그녀를 보고서야 정답을 찾았네요,,,무아지경에 빠지게 만드는 그녀


그녀를 보고서야 정답을 찾았네요,,,무아지경에 빠지게 만드는 그녀

[소라]26살/키166/B+컵 》


제가 와꾸,몸매는 그닥 따지는 편이아니지만

출장급에서는 상급와꾸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으니 섹시함도 느껴지구요

대화하는내내 활짝 웃으며 사람을 넘 기분좋게 만들어주시는군요


거기다 착 붙어서 손 꼭 잡고 한쪽발은 제 종아리에 붙어있어요

착착 앵기는것도 그렇고 대화마인드도 좋구요


몸매는 애교살이 약간 있는정도의 슬림몸매구요

무엇보다 탄력좋고 피부참 좋은 언냐네용


침대에 누우니 옆에 눕는가 싶더니 제 위로 올라와

키스를 깊게 오래도록 해줍니다


언냐 어느새 옆구리따라 가더닝

제 동생녀석을 부드럽게 혀로 감싸고 계시네요


약간의 긁히는 느낌도 있지만 깊이 오래도록 해주세요

여기서 저도 보답해야겟죠


소라를 살포시안아 눕히고 시작된 역립

그러나,,,정말 언냐 너무 민감합니다


목덜미에 가볍게 키스하고 꼭지에 혀만 댔을뿐인데

어쩔줄몰라하는 이반응


양쪽 꼭지좀 유린하다 옆구리따라 내려가는데

배꼽밑부분은 어디에 둘지 모르겟다는듯 막 움직여대시네요


숲은 잘정리돼있구요,,,날개없이 깔끔하네요

이미 촉촉히 젖어있는 상태였던지라 클리주변만 맴돌아봤죠


그랫더닝 활어가 한마리 펄떡여주셧고요

클리를 건드린순간 저,,,정말 목깊스할뻔햇어요,,;;


팔딱거리는 활어를 혀로 제압을 하자니 참 진땀뺐습니다

머리는 이미 헤드락이 걸린상태,,,


제 두손은 무용지물이더군요,,휴

역립하다 땀흘린건 정말이지 몇번안되네요,,


입성도 전인데 언냐 더 괴롭혔다가는 안되겠다싶어

정자세를 잡으니 언냐가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CD를 들고


어렵사리 일어나시더니 제동생을 또 괴롭히시네요

그렇게 CD채우고 입성하는데,,,


참 좁습니다,,,물은 홍수로 철철 넘쳐나고 입구는 좁고

어렵사리 입성해서 몇번 움직이니


소라의 반쯤감긴눈,,,어쩔줄 몰라 부들부들떠는 두손

밑에서는 제동생이 꽉 물려서 눈물을 흘리려는걸 꾹참습니다


언냐가 넘 조아라해주시니,,,

정자세로 오래도록 하다 후배위로 전환


엉덩이가 유난히 크게 다가오는군요,,,

허리가 잘록해서 그런지,,휴


후배위에서 열심히 강강강,약약약

언냐의 꿈틀대는 움직임


아,,정말 아무생각이 없어집니다,,정말

언냐의 표정이 또 보고싶어져 정자세로 전환


아,,이때부턴 아무생각없어집니다

무아지경으로 박다가 시원하게 싸고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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